현실 세계에서 즐기는 포켓몬스터 게임

Pokemon GO, Pokémon, Niantic, and Nintendo(2015/09)
닌텐도는 포켓몬 컴퍼니, GPS 기반의 증강현실 리얼리티 게임 제작 회사인 니안틱 랩스와 함께 협업하여 포켓몬 고를 선보인다. 전용 앱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포켓몬 고 플러스로 구성됐다. 포켓몬 고 플러스의 버튼을 누르면 만화에 나오는 장면처럼 포켓몬을 잡는 행위를 물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진동이나 불빛 등으로 주변에 포켓몬이 있음을 알려주기도 한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기 때문에 위치를 기반으로 게임 플레이어가 실제로 포켓몬을 잡고 거래하며, 상대 플레이어와 전투할 수 있다.
•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몸에 부착하는 센서 형태의 디바이스가 발달됨에 따라 스크린을 넘어서 현실 세계에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형태의 게임 방식이 대중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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