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암을 스캔하는 언더웨어
Breast Tissue Screening Bra, First Warning System
퍼스트 워닝 시스템(firstwarningsystems.com)은 여성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언더웨어를 개발 중이다. 관련 필름에 따르면 지름 4cm의 암세포가 자라는데에 총 12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는데, 일반적으로 고주파를 통해 검사하는 MRI는 암이 시작된지 9년이 지나서야 발견한다고 한다. 사실상 암세포가 생긴건 MRI에 나타난 시점으로부터 9년 전인 것이다. 퍼스트 워닝 시스템이 개발 중인 BSE 브래지어는 3년째가 되었을 때부터 조기 발견을 할 수 있는 과학적인 기술을 탑재하였다. 무려 MRI보다 6년을 조기 발견 하는 것이다. 브래지어 안에 장착된 열 감지 시스템은 개인 컴퓨터나 모바일 디바이스로 정보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자세한 몸 상태를 체크 할 수 있다. 스포티한 외형으로 디자인 된 BSE 브래지어는 최근 아웃도어 붐으로 실용성, 기능성 위주로 흘러갔던 언더웨어에서, 의학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헬스 케어로의 또다른 방향 전환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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