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백 마켓(Back Market)은 검증된 리퍼비시(Refurbish) 기술로 전자 기기의 수명을 연장하는 국제적인 온라인 장터이다. 사용자의 수리할 권리를 주장하며, 재생품을 취급한다.
계획된 노후화(Obsolescence)와 빠른 기술(패스트 테크, Fast Tech)에 반대하는 기술 지원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오는 10월 14일 윈도(Window) 10를 더 이상 기술 지원하지 않기로 해서 윈도 11을 설치할 수 없는 거의 4억 대의 컴퓨터가 쓸모없게 된다.
사실 윈도 10을 사용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던 응용 프로그램을 못 쓰는 것도 아닌데, 독점적으로 의존하는 제품을 보안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울며 겨자 먹기로 새 컴퓨터를 사고, 새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https://www.backmarket.com/en-us/end-fast-tech
https://youtu.be/WiJ_F2QKqn8
그래서 거대 기술 기업이 신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법에 맞서 수억대의 전자 폐기물이 생기지 않도록 크롬OS(ChromeOS)와 리눅스 우분투(Linux Ubuntu) 등 안전한 운영 체제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The Obsolete Computer, Back Market
https://www.backmarket.com/en-us/e/obsolete-computer
https://youtu.be/6uMQUZUi2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