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e Up & Smell The Bacon — from the Oscar Mayer Institute For the Advancement of Bacon (OMIFAB), Oscar Mayer
오스카 마이어(kraftbrands.com/oscarmayer)는 새로운 알람 앱, 오스카 마이어 웨이크업 & 스멜 더 베이컨(wakeupandsmellthebacon.com)을 선보였다. 베이컨 먹는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 앱의 시간 설정 다이얼은 후라이팬 모양이며, 시간이 다 되면 후라이팬이 노랗게 달궈진다. 아침에 베이컨과 에그 스크램블을 먹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정해진 시간이 되면 삐삐 거리는 알람소리 대신, 후라이팬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와 함께 베이컨 냄새가 난다. 베이컨 냄새는 휴대폰에 별도의 센트 기기를 추가해야 맡을 수 있는데, 가젯이 없어도 소리와 베이컨 이미지를 통해 새롭고 재미있는 기상 경험을 할 수 있다.
•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앱과 추가 가젯을 활용했다. 신제품이 나올 경우, 앱과 기기를 통해 청각과 후각으로 제품의 맛을 전달할 수 있다.
• 라이프로깅 데이터와 연결시켜, 사용자 취향과 감정에 맞춰 식사나, 커피, 꽃 향기 같은 냄새를 풍겨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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