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숙명여자대학교의 제품 및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디자인한 오브미는 시각, 촉각, 데이터를 통합한 감각 플랫폼으로 가상 피팅 경험을 재정의하는 제품이다. 대화형 기술을 통해 가상 패션에 감각 경험을 더해 스타일링한다.
Ovme, 박세연, 박다운, 소채원, 심예원, 홍예진
https://galleries.sparkawards.com/index.cfm?year=2025&entry=D1CFBB6F-9E9D-3354-B09A412911B248DC
https://youtu.be/2f9yq_yAVaY

감각 경험을 더한 디지털 패션 스타일링
스마트 거울에 새로운 스타일을 추천해달라고 말하면 인공지능이 생성한 의상을 추천해 준다. 사이드 탁자는 전기 자극으로 질감과 탄력과 같은 원단의 촉감을 전달하고, 피팅 벨트는 신체에 가해지는 장력과 착용감을 시뮬레이션한다.
나의 의상은 자동으로 내 옷장에 저장하며 개인 맞춤형 스타일 이력을 구축한다.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거 의상을 다시 살펴보거나, 다르게 조합하거나, 재발견할 수 있다.
|
JUE 디자인 연구소와 중국의 홍콩 폴리테크닉대학교(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의 지능형 인간-기계...
|
|
팬덤이 참여하는 생태계를 구축한 팬더스트리(Fan-dustry) 한국의 모드하우스는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을 이용해 웹3 기반으로 오픈 아키텍처 엔터테인먼트(Open Arc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