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9월 09일 트렌드디비
지도를 기반으로 쉽게 여행 스케줄을 만들다
Tripomatic, 1 two bits s.r.o.
맵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 디자인이 만들어진다. 많은 사람들은 여행 계획을 웹으로 하고, 호텔이나 비행기 예약까지 웹으로 대신한다. 특히 여행계획에서 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스케줄을 짜는 것이다. 트라이포매틱(www.tripomatic.com)은 여행계획을 빠르고 아주 쉽게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앱이다. 구글 맵을 기반으로 하며 지도에는 이미 관광지에 대한 사진과 관련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여행 장소를 택한 사용자는 그 근처에서 가야 할 곳을 스케줄에 포함할 수 있으며 날짜 별로 저장이 가능하다. 지정한 장소들의 경로가 표시되어 가보지 못한 곳이라도 쉽게 길을 파악할 수 있다. 여행 스케줄을 완성하면 가이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포스팅을 하거나 PDF, 프린트로 출력이 가능하다. 트라이포매틱은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사용자 스스로 찾는 것이 아닌 지도를 통해 쉽게 정보를 펼쳐주는 것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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