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방향을 가리킬 때만 불이 들어오는 조명
North, Andreas Müller
안드레아 뮐러(www.nanikawa.com)가 만든 노쓰는 마치 나침반 바늘처럼 생긴 외형 그대로, 특정 방향을 향해 돌려주면 불이 들어오는 램프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속해 있던 곳이나 추억이 있는 장소를 그리워하는데, 노쓰는 그러한 감정을 조명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이 램프는 내부에 디지털 나침반을 갖고 있어 북쪽을 향하면 불이 켜지고 다른 방향을 향하면 점점 꺼진다. 안드레아 뮐러는 몇 가지 보완 작업을 거쳐 주인이 원하는 특정 방향이나 좌표를 입력해두고 그에 따라 불이 들어오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조명은 색상, 밝기 등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으므로 중력 센서, 온도계, 습도계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
|
음악 연주와 융합된 라이팅 퍼포먼스 Transparency in Time, Cello: Peter Gregson / Design: Dean McNamee ...
|
|
RFID팔찌를 얼굴인식으로 대신하다 Coca-Cola(Israel), Summer Love 일 년 전, 이스라엘 코카콜라는 RFID 팔...
|
|
스마트폰으로 DSLR을 조정하다 DSLR Controller, Chainfire 컨셉디자인에서 소개된 MOCA(Mobile/Modualr+C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