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케임브리지대 리버헐름 미래지능센터(LCFI)의 조니 펜이 12월 31일, 인공지능 비서가 인간이 마음을 정하기도 전에 어떤 의도를 충족시켜서 실시간으로 판매하는 의도 경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영화 입장권을 구매하는 것에서부터 선거에서 투표하는 데 이르기까지 고도화된 설득 기술(Persuasive Technologies)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상이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s)을 이용한 인공지능 챗봇, 디지털 가정교사, 디지털 여자 친구와 같은 의인화된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음성과 문자 대화를 통해 사람의 온라인 습관을 연구하고, 성격을 모방해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바꾼다. 그리고 기업에서는 이러한 의도를 분류하고, 표적화해서 마케팅한다.
Intention Economy, Jonnie Penn
https://www.cam.ac.uk/research/news/coming-ai-driven-economy-will-sell-your-decisions-before-you-take-them-researchers-warn
https://hdsr.mitpress.mit.edu/pub/ujvharkk/release/1
2021년 6월 19일 Intentonomy: a Dataset and Study towards Human Intent Understanding, Meta https://research.facebook.com/publications/intentonomy-a-dataset-and-study-towards-human-intent-under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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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간의 의사 결정을 유도하는 의도 경제(Intention Economy) 영국 케임브리지대 리버헐름 미래지능센터(LCFI)의 조니 펜이 12월 31일, 인공지능 비서가 인간이 마음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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