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12일 트렌드디비
싱가포르에 거주 중인 4명의 엄마, 엘리자베스 우(Elizabeth Wu), 레이첼 테오(Rachel Teo), 트진 리(Tjin Lee), 김 엘라인(Kim Elaine)은 육아를 지원하는 공동 작업 공간, 트레하우스(trehauscowork.com)를 설립했다. 싱가포르 번화가인 오차드 로드(Orchard Road)에 있으며 공유 경제의 부상과 함께 가족을 중시하는 프리랜서를 위한 공간이다.
작업 공간은 개인 사무실, 공동 작업 공간이 있으며 성인 전용 구역과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구역으로 나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놀이 기반 접근 방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부모를 위한 작업 공간과 아이들을 위한 키즈 아틀리에(Kids Atelier)를 융합시킨 공동 공간으로 일을 하는 동시에 근처에서 자녀를 지켜볼 수 있다.
• 업무 중간 자녀와 시간을 갖거나 지켜볼 수 있어 부모들에게 심리적인 만족감을 준다. 일과 가정생활이 공존 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부모가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킨다.
Trehaus, Trehaus(2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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