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패션 명품 브랜드인 루이뷔통은 다른 사람에게 혹은 자신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프팅 컬렉션(lvmh.com/news-documents/news/louis-vuitton-gifting-collection-renews-the-art-of-gifting)을 선보였다. 루이뷔통이 생각하는 선물의 예술은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순간이라고 한다.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도 만족하게 할 수 있는 선물을 루이뷔통만의 시선과 철학으로 만들고자 했다.
먼저 장식하는 즐거움(The joy of Decorating)을 위한 제품인 장식 박스, 액자 프레임, 트레이, 거울 등으로 생활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 두 번째는 글을 쓰는 즐거움(The joy of Writing)으로 펜 홀더, 연필, 데스크 패드, 북마크 등 다양한 문구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놀이의 즐거움(The joy of Gaming)에는 시대를 초월한 장난감인 요요와 팽이 등 경쾌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총 3가지 주제로 30여 개의 제품으로 이뤄져 있다.
• 루이뷔통은 일상적인 물건에 상징적인 특유의 모노그램 패턴과 로고를 삽입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물건조차 독특하고 고급스럽게 탈바꿈시켰다. 선물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려 소비자는 그저 이 선물을 누구에게 줄지만 고민하면 된다.
The Art Of Giving,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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