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기반의 전기자동차 충전 솔루션 회사인 우버트리시티는 거리의 가로등에서 전기 자동차를 충전하는 솔루션(ubitricity.com)을 선보였다. 규격에 맞는 전원 소켓과 휴대용 충전 케이블이 있으면 충전 장소를 전기차 사용자가 결정할 수 있어 전기차 충전을 휴대용으로 만들어 준다.
영국 런던의 한 지역과 협력하여 전기 자동차 사용자들의 커다란 근심 거리 하나를 해결했다. 런던 하운즐로우 시의회는 우버트리시티의 충전 소켓을 길거리의 가로등에 설치하는 방안을 허락했으며, 전기차를 소유한 사람이 시에 신청하면 거주지 근처의 가로등 3개까지 충전 소켓을 설치해줄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전기 자동차를 길에 주차해둔 상태로 밤 동안 충전을 할 수 있다.
• 전기 자동차는 국가의 지원이 있어야 대중화될 수 있다. 배터리를 충전할 장소가 있어야만 전기차의 구입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로등과 휴대용 충전 케이블을 조합하면 전기 자동차의 충전을 위해서 개인이 차고를 만들거나 시에서 별도의 충전소를 건설할 필요가 없게 된다. 전기 자동차의 핵심적 과제인 충전 장소의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Ubitricity, Ubitricity




|
|
Security Robot K1 & K3 & K5 & K7, knightscope 미국 실리콘밸리의 로봇 제조업체인 나이트스코프(knightsc...
|
|
대만 기반의 전기 스쿠터 제조사 고고로가 2년 만에 새로운 전기 스마트 스쿠터, 고고로2(gogoro.com/sma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