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하이콘셉트
2016년 11월 30일 트렌드디비

클래식카는 요즘 자동차와 달리 아름다운 곡선형 바디를 지니고 있으며 특유의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한다. 그래서 클래식카를 복원하는 소규모 자동차 공방도 많다. 하지만 이러한 클래식카를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며, 고장이 날 경우 정비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전기차 제조사인 질렉트릭 모터스(zelectricmotors.com)는 구형 폭스바겐 비틀 자동차와 마이크로버스를 전기 자동차로 만든 이후, 현재는 인기가 많은 아이코닉 클래식카 모델 몇 개를 선정하여 전기 자동차로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다. 모두 수공 작업이며, 기존의 작은 엔진 파트를 모두 전기 모터와 배터리 중심으로 변경해서 디자인이 아름다우면서도 배기가스를 뿜지 않는 전기 자동차로 재탄생시킨다.

 

주로 1960년대 주변의 클래식카를 다루는데 폭스바겐의 카만 기아 컨버터블, 올드 포르쉐도 포함되며 조만간 피아트의 구형 500 친퀘첸토를 전기 자동차로 만들 것이라 한다. 

 

• 테슬라 모터스의 모델을 포함하여 현재 새로 출시되는 전기 자동차들이 주는 이미지는 새로운 전자 제품에 가깝다. 그러나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클래식카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며, 전기 자동차 디자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Zelectric Motors, Zelectric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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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하이콘셉트

아이코닉 클래식카를 전기 자동차로 만드는 회사

클래식카는 요즘 자동차와 달리 아름다운 곡선형 바디를 지니고 있으며 특유의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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