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푸드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말하는 야채
Talkable Vegetables, Hakuhodo
수퍼마켓에서 구매하는 식품이 어디서 어떻게 재배되었는지 확실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 하쿠호도 수다 랩은 소매 상점의 포로모션 도구인 말하는 야채(hakuhodo.jp/pdf/2014/20140909.pdf)를 연구하여 훗카이도 삿포로 허그 마트 야채 코너에서 테스트했다. 로컬 푸드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야채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야채와 사람 신체의 수분의 전압 차이가 음성신호로 바뀌는 기술을 적용했다. 고객이 야채를 만지면 직접 재배한 농부가 전달하는 메시지가 야채를 통해 흘러나온다. 마치 야채가 살아 있어서 직접 자신에 대해 설명하는 느낌을 제공한다. 고객과 식품이 상호작용함으로써 효과적인 정보 전달과 프로모션이 이루어진다.
• 로컬 푸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수단이 된다. 또한 재미와 인터렉티브한 소통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식사 교육에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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