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은 종이책 기반의 만화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바꾼 플랫폼과 구독 경제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디지털 기반이다 보니 불법 공유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한국의 포털 서비스인 네이버가 2017년 자체 개발한 툰레이더(ToonRadar)는 작품 속에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로 불법 유출자의 계정을 확인해서 추적하고 차단하는 기술이다.
4월 27일에는 뉴토끼가 문을 닫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여기에 더해 5월 11일, 정부의 긴급 차단 조치 시행 이후 불법 콘텐츠 유통량이 줄어들고, 유료 고객이 늘었다고 보고서를 9월 30일에 내놨다.
툰레이더, 네이버 웹툰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10034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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