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조이웨어(JOYWARE)가 도로 운전 시 안전을 지키는 주황색 라바콘(Rubber Cone)을 지능형 로봇으로 바꿨다. 작업자가 위험 구역에 들어가서 라바콘을 설치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플랫폼과 사물인터넷 기술로 작동하는 라바콘 모양의 소형 로봇을 원격 조정해서 위치를 잡는다. 그리고 도로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이동하며,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Traffic Cone Robot, 中威电子
https://www.linkedin.com/videos/peterkappes_in-china-theyre-using-robot-traffic-cones-activity-7365065313568112640-KnCd
https://x.com/kanten_se/status/2083115459508138030
http://www.joyware.com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파리 패션 주간(Paris Fashion Week)에서 패션 과학자(Fashion Scientist)라...
영국의 건축 스튜디오인 소다가 6월 1일, 낮잠 서비스, 공용 휴게실, 캡슐 ...
미국의 인공지능 개발사인 스페이스엑스에이아이가 2025년 10월 27일에 출시...
냉각 기술과 에너지 수확 기술을 결합한 체온 조절 섬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의 그레인저 공과대학교 연구진이...
미국의 휴대전화 제조사인 애플이 2017년에 전자제품을 충전하는 책상인 에...
미국의 햄버거 체인인 버거킹인 7월 30일부터 한국에서 아침 메뉴를 판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