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조이웨어(JOYWARE)가 도로 운전 시 안전을 지키는 주황색 라바콘(Rubber Cone)을 지능형 로봇으로 바꿨다. 작업자가 위험 구역에 들어가서 라바콘을 설치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플랫폼과 사물인터넷 기술로 작동하는 라바콘 모양의 소형 로봇을 원격 조정해서 위치를 잡는다. 그리고 도로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이동하며,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Traffic Cone Robot, 中威电子
https://www.linkedin.com/videos/peterkappes_in-china-theyre-using-robot-traffic-cones-activity-7365065313568112640-KnCd
https://x.com/kanten_se/status/2083115459508138030
http://www.joyware.com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미국의 식료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10월 한 달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6개 판매...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미국의 국가 디자인 스튜디오가 9월 29일, 연방 정부의 각종 서비스와 민원...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마블이 9월 30일, 슈퍼 히어로의 얼굴을 형상화...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
전통적인 컨설팅 업체나 언론 매체 외에 색상 전문 회사, 페인트 제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