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마톡 랩의 산업 디자이너가 지난 4월 25일에 비핸스에 등록한 옴니바이트는 자연의 나무로 즉각 의자나 탁자를 조립할 수 있다. 목재의 특징과 형태를 이해한 상태에서 3D 프린팅한 부품과 금속 부품을 결합한 3축 시스템으로 원목 나뭇가지를 연결해 원하는 구조물을 만든다. 자재를 수집하는 자원 확보(self-provisioning)만으로 동시에 자가 구축(self-building) 과정이 이루어진다. 불규칙한 형태 그대로 쓸모 있는 물건이 된다.
Omnibite, Eugenio Costa, Nicola Talone
https://www.behance.net/gallery/248222767/OMNIBITE-wood-joint
https://www.instagram.com/p/DW88IoZDbiK
https://www.instagram.com/stories/highlights/18118741486629069
https://www.eugeniocosta.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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