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슈퍼마켓인 레베가 5월 21일, 베를린에서 아래층에서는 장을 보고 옥상에서는 상추가 자라는 슈퍼마켓을 열었다. 순환형 슈퍼마켓의 시작을 알리는 옥상 농장이다. 목재를 모듈식 건축 방식으로 지어 재활용이 가능하다. 매장에서 발생하는 열과 빗물을 모아서 식물 재배에 활용하는 도시 농장이다. 싱싱한 채소를 먹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킨다.
REWE Green Farming Markt Berlin
https://mediacenter.rewe.de/pressemitteilungen/rewe-er%C3%B6ffnet-green-farming-markt-in-berlin-lankw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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