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는 절약하는 자린고비들의 커뮤니티인 거지방이 있다. 한때 소비하는 즐거움을 설파한 플렉스(Flex)가 유행이었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레바논 전쟁으로 물가가 치솟자 아껴 쓰는 풍조가 생겨났다. 자신의 소비 생활을 돌아보며, 얼마나 아껴쓰는지 자랑한다.
거지방 운영자가 3월 20일, 고물가 시대에 극도로 가성비가 좋은 식당을 알려 주는 지도인 거지맵을 만들었다. 8천 원 이하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는데, 광고 없이 사람들이 등록하고 사후 검증만 실시한다.
거지맵, 최성수
https://xn--v69ak0xskm.com
https://apps.apple.com/us/app/%EA%B1%B0%EC%A7%80%EB%A7%B5/id6761657166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18856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608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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