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부모가 과도하게 자녀의 정보를 인터넷에 공유하는 현상을 셰어런팅(Sharenting)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아일랜드의 데이터 보호 위원회(DPC)는 2025년 11월 25일에 진행한 '게시하기 전에 멈추라'는 내용의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에서 아이들의 개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광고에 나오는 에바의 부모가 공개한 정보 때문에 낯선 사람이 아는 척을 하자 아이가 불안해한다. 또, 생판 모르는 남이 아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저장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경각심을 갖도록 한다. 부모는 아이가 예뻐서 자랑하고 싶겠지만, 아이에 대한 지나치게 많은 정보로 인해 납치 등의 범죄 피해를 당할 수도 있다.
Pause Before You Post, Data Protection Commission
https://dataprotection.ie/en/children
https://www.instagram.com/reels/DRcD5FijbFU
https://youtu.be/4QL1FmBao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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