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7일 트렌드디비
2010년부터 공동체 생활을 재창조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인 데일리 뚜 레 주르가 캐나다 퀘백에 있는 맹금류 보호구역의 산책로를 따라 열 개의 인간 횃대를 설치했다. 나뭇가지에 앉아 지저귀는 새처럼 횟대에 올라가 자연을 감상한다. 이때 지역 조류의 울음소리가 계절에 맞게 나온다. 새소리와 어우러진 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로 자연 생태계를 소리로 느낀다.
Human Perches, Daily tous les jours
https://www.dailytouslesjours.com/en/work/human-perches

삭제하시겠습니까?
2010년부터 공동체 생활을 재창조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인 데일리 뚜 레 주르...
개념 미술가인 클로이 배스가 미국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etropolitan Trans...
일본의 가전제품 제조사인 소니가 콘솔 게임기인 플레스테이션과 연결해서 ...
미국의 항공우주국 나사가 8월 31일부터 젊은이들이 우주에 관심을 둘 수 있...
미국 뉴욕의 시스터 시티 호텔은 마이크로소프트, 전자 음악가인 줄리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