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에 여학생이라면 누구나 생리를 시작하지만, 국가적으로 지원하는 나라는 많지 않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는 최근 정부에서 생리대 가격 인하를 압박하고 있는 정도이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생리용품이 부족한 관계로 4명 중 1명이 학교를 결석하는 일이 있다.
그래서 콜롬비아에서는 1월부터 일부 학교에서부터 생리 불평등(Menstrual Inequity)을 해결하기 위해 생리용 속옷을 포함한 교복을 사용한다. 교복 의무화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여학생이라면 원가 수준의 생리 팬티를 포함한다.
The Period Uniform, Somos Martina
https://uniformemenstrual.org
https://perioduniform.org
https://youtu.be/2u0CdgK6R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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