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청바지 상표인 리바이스가 1월 14일,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Discovery Education)과 협력해 자신의 옷을 수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자기표현에 강하면서도 중고 쇼핑하고, 지속 가능성에 관심이 많은 Z세대를 위해 리바이스 웨어 롱거 프로젝트에서 옷을 수선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디지털 커리큘럼과 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커뮤니티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용자는 창의성을 발휘하며 옷을 아껴 입고, 쓰레기를 줄인다. 기업에서는 옷을 오래 입으면 손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책임감 있는 경영으로 좋은 이미지를 주며 홍보하고, 교육 사업을 통해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고, 또 다른 사업 아이템을 찾는 기회로 삼는다.
Levi’s Wear Longer Project, Levi’s
https://www.levistrauss.com/wearlongerproject
https://www.levistrauss.com/2026/01/14/levis-wear-longer-project
https://wearlongerproject.discoveryeduc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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