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종합 가전 제조사인 삼성전자가 CES 2026를 앞두고 공개한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Plus)는 최소한으로 설정하고 조정해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프로젝터이다. 프로젝터가 이동하거나 회전할 때 지속적으로 초점을 조정해 안정적으로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장 특징적인 기능은 AI 화면 최적화(AI OptiScreen)로, 이동해서 콘텐츠를 보는 공간에 맞춰 화면을 자동으로 조정해 준다. 즉 모서리, 커튼, 경사진 벽과 같이 고르지 않거나 평평하지 않은 표면에 투사할 때도 왜곡을 자동으로 보정한다. 또, 투사 면의 색상이나 문양을 분석해 시각적인 방해 요소를 최소화한다.
더 프리스타일+, 삼성전자
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unveils-the-freestyle-ahead-of-ces-2026-showcasing-a-smarter-ai-portable-screen
https://youtu.be/xIDYwLOWzcw?si=sdyV87ktb6Z-RltT&t=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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