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 울트라소닉스가 선보인 C-200은 초음파로 초당 30,000회 이상 진동하는 주방용 8인치 칼이다. 주황색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는데, 분리형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동하며, USB-C 케이블과 충전기는 포함되지 않는다. 칼날은 일본산 AUS-10 강철로 만들었다.
과일이나 채소에 붙은 잔여물을 없애는 데 초음파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칼에 적용해 더 편리하게 사용한다. 사람이 소리나 진동을 느낄 수는 없지만, 최대 50% 적은 힘으로 음식 재료를 절단할 수 있고, 재료가 덜 달라붙고, 세척도 더 쉬워진다.
C-200, Seattle Ultrasonics
https://seattleultrasonics.com/products/c-200-ultrasonic-8-chefs-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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