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3일 트렌드디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재택근무 중에 오래 앉아 있는 것에 문제 의식을 갖고 나무로 워킹 패드를 만들어 10월 24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했다. 사실 수동 러닝머신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오피스 워커는 책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발판만 있어서 보관이 쉽다.
https://trenddb.com/case/1371811
목재로 만들었으며,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두 다리로 걸으면 됀다. 보행 시 발을 딛는 표면은 모듈식이라서 청소하기 좋고,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미끄럽지 않고 쿠션이 있는 소재가 개발될 여지가 있다.
Office Walker, Johannes Kettmann
http://kck.st/4oTkJof

삭제하시겠습니까?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재택근무 중에 오래 앉아 있는 것에 문제 의식을 갖고 ...
독일 회사가 개발한 스프린트복은 일반 러닝머신과는 사뭇 다른 모양과 작동...
독일의 디자이너인 마누엘 임러가 모터와 전기 없이 작동하는 수동식 주방 ...
재난 시에 스마트폰의 전원 공급선을 확보하는 것은 기본적인 사항에 해당한...
영국의 사진 작가이자 큐레이터, 디자이너인 로렌스는 킥스타터(kck.st/2y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