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재택근무 중에 오래 앉아 있는 것에 문제 의식을 갖고 나무로 워킹 패드를 만들어 10월 24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했다. 사실 수동 러닝머신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오피스 워커는 책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발판만 있어서 보관이 쉽다.
https://trenddb.com/case/1371811
목재로 만들었으며,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두 다리로 걸으면 됀다. 보행 시 발을 딛는 표면은 모듈식이라서 청소하기 좋고,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미끄럽지 않고 쿠션이 있는 소재가 개발될 여지가 있다.
Office Walker, Johannes Kettmann
http://kck.st/4oTkJ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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