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 졸업생인 제이컵 월스가 패션 염색 기법을 통해 만지면 색깔이 변하는 의자를 디자인했다. 산업용 폼 자투리에 열 반응 안료로 마감해 열에 반응해서 손자국이 남는다. 변화하는 행동 방식과 진화하는 공간적인 요구에 대응하며, 시간, 접촉, 환경의 흔적을 남긴다.
The Pangolin Series, Jacob Walls
https://www.jacobwallsstudio.com/portfolio/project-one-ephnc-pkg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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