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행사인 오길비 콜롬비아가 스위스의 식품 기업인 네슬레의 치즈 상품인 케 리코(Qué Rico)를 위해 치즈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치즈 유청으로 만든 포장재를 개발했다. 치즈 상품을 유통할 때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기 때문에 제품이 스스로 포장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발상에서 시작했다. 생명공학 기술로 만들어져 100% 생분해성되어 포장까지도 순환 경제의 일부분이 된다.
Self-Packing Cheese, Nestlé Central America, Ogilvy Colombia
https://www.ogilvy.com/work/self-packing-cheese
https://youtu.be/anbW6XckN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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