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23일 트렌드디비
독일 건축가인 요하네스 부데(Johannes Budde)와 마이케 파펜푸스(Meike Papenfuss)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가 난도 스튜디오와 함께 문화유산과 현대적인 적응성을 결합해 전통 러그의 기능을 재정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유목민의 사막 문화에서 러그가 중요하다는 데서 영감을 얻어 만든 듄은 구부러진 알루미늄 조각 같은 체어 라운지다. 모래 언덕이 떠오르는 알루미늄 구조는 러그에 탈부착할 수 있다.
DUNE, BUDDE, Nando Studio
https://budde.co/dune
https://nandostudio.de
https://www.yankodesign.com/2025/04/22/rug-becomes-a-resting-place-with-dune-rug-chaise-hybrid

삭제하시겠습니까?
독일 건축가인 요하네스 부데(Johannes Budde)와 마이케 파펜푸스(Meike Pap...
한국의 종합가전 제조사인 삼성전자가 신혼부부가 가전제품을 마련할 때 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페르난도 마스트란로는 기후 변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의 의상 디자이너인 미쉘 클랩턴...
스웨덴의 가구 제조사인 이케아가 6월 20일, 메이드 오브 스톡홀름 컬렉션(m...
미국의 틸트는 기술과 텍스타일 간의 융합을 통해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