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로잔연방 공과대학교(EPFL, 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의 연구진이 4월 11일, 증강현실 기술로 정밀하게 목재에 위치를 표시하고, 절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목수와 목공예가, 건설 전문가가 복잡하고 반복적인 공정에서 연필과 줄자를 들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다.
증강 목공 기술은 오픈 소스로 제공되며, 인간의 손재주와 컴퓨터의 안저적인 처리 방식을 결합한 것이다. 목공구나 절단 빔이미끄러지면 가상 오버레이가 목재와 정렬된 상태를 유지하는 실시간 피드백 기능이 있어서 편리하다.
Augmented Carpentry, Andrea Settimi, Julien Gamerro, Yves Weinand, and etc.
https://actu.epfl.ch/news/augmented-reality-improves-carpentry-ease-and-p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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