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상표인 디 오디너리가 미국의 예술가 집단인 MSCHF와 협력해 3월 22일~23일 미국 뉴욕에서 단돈 3.37달러짜리에 12개들이 계란을 판매했다. 조류 독감이 발생한 이후 달걀값이 치솟으며, 정부에서는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노력을 하는 가운데, 화장품 가게에 가면 계란을 살 수 있다. 식품과는 무관한 회사이지만,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을 표하며, 홍보 기회로 활용한다.
The Ordinary, MSCHF
https://www.instagram.com/p/DHgZ9QWuirP
https://theordinary.com
https://msch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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