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보존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일본의 큐는 1월 7일, 사진을 찍으면서 사람과 경험에 집중할 수 있는 카메라를 선보였다. 버튼을 눌러서 사진을 찍는 그 순간에만 집중한다. 하루 최대 27개만 촬영할 수 있으며, 각 영상은 최대 9초만 저장된다. 무엇을 촬영할지 더욱 신중하게 선택하고, 차분하고 아련한 톤으로 완성된 이미지를 감상한다. 앱으로 하이라이트 릴을 만들고, QR코드나 전용 링크로 공유할 수 있다.
Kyu Camera, Kyu
https://wiki.kyu-o.com/camera
https://youtu.be/HUXvcC0kb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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