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RENDDB/트렌드디비

사업/산업
2025년 02월 27일 트렌드디비

눈이 내리지 않아서 동계 올림픽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기후 변화의 시대에 아메리카 대륙의 북쪽에 위치한 캐나다는 눈이 곧 돈이라며 스노우 미 더 머니(Snow Me The Money)를 외치는 단체가 있다. 천연자원인 눈의 가치를 인정하고, 강설량을 현금화해 보여줌으로써 기후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예를 들면, 겨울 스포츠 산업은 91억 캐나다 달러의 수익을 내며, 적설량 1cm당 2,500만 캐나다 달러 이상이 가치가 있다고 한다. 야외 레크리에이션 경제는 캐나다에서 제약업, 임업, 농업보다 규모가 크고, 화석 연료만큼 국가 경제에 이득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또, 최대 9만 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2050년대까지 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않으면 눈을 즐길 수 있는 날짜는 최대 25일까지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지난 20년 동안 50억 달러 이상을 손해 봤다. 불행한 미래를 전시하며 위기감을 증폭시키며 다그치기보다는, 기후 변화를 막는 것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이익인지 알려주는 서비스로 호소한다.

Foreca$ter, POW Canada
https://www.snowmethemoney.ca
https://www.protectourwinters.ca/snow_is_money
https://www.protectourwinters.ca/losing_our_cool 스노스포츠의 미래 보고서

 

1Foreca_ter.jpg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경영/관리

AI 에이전트를 품은 AI 브라우저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소재/재료

모듈형으로 장식하는 이끼 패널 조명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경영/관리

자동화된 녹내장 검사 장치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문화/여가

집안에서 화면을 보며 운동하는 피클볼 게임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상호작용

앰비언트 컴퓨팅을 실현하는 전구형 컴퓨터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공간/실내장식

자가 조립하는 로봇 파빌리온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경영/관리

인공지능을 사용했지만 미완성인 가짜 생산성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협업/제휴

떡을 판매하는 초콜릿과 도넛 상표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교육/창작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도구를 개발한 일러스트레이터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