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완성된 글자나 그림을 보지 않고도 나머지를 채워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있다. 스위스의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가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개발한 바이오닉 리딩은 문장에서 단어의 앞 글자만 진하게 표시해서 글을 빨리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전자책 단말기, 데스크톱 등에서 글꼴을 설치할 수 있다.
Bionic Reading
https://bionic-reading.com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bionic-reading/kdfkejelgkdjgfoolngegkhkiecmlflj
https://youtu.be/HckSSFzJK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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