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조사인 스미토모 메탈 마이닝이 근적외선 에너지(NIR)를 사용하는 소재인 솔라멘트로 만든 다운 재킷을 개발했다. 근적외선을 흡수해 재료 자체에서 열을 발생시키므로 깃털이 없고 투명한데도 따뜻하다.
시뮬레이션한 햇빛 아래에서 10분간 온도 차이를 비교해 본 결과 장갑은 6.4도, 장갑은 19.4도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다. 겨울 의류가 두껍지 않아도 보온성이 좋고, 즉각 열을 발생시키고 빠르게 건조돼서 수상 스포츠에 적합하다. 또한, 도시 개발 분야에서도 주택 지붕, 신호등 등의 제설 및 김 서림 방지, 건축물의 곰팡이 방지, 3D 프린팅의 경화제로 가능성이 있다.
Down-Less Down Jacket, Sumitomo Metal Mining
https://crossmining.smm.co.jp/sol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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