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피자헛이 전국 피자의 달을 맞아 10월 22일과 23일, 뉴욕에서 맞춤형 피자를 만드는 키오스인 퍼스널 팬 피자 헛을 설치한다. 크러스트, 소스, 치즈와 토핑을 선택해서 6인치 크기의 맞춤형 피자를 먹을 수 있다. 피자가 준비되면 테이크아웃하거나 식당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조각 피자가 아닌 다음에야 다 같이 모여 커다란 원형의 피자를 잘라 먹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런데 요즘에는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다. 또, 패스트푸드는 규격화된 음식을 빠른 시간 안에 서비스하는 게 장점이지만, 개인 입맛에 맞게 골라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이 두 가지 욕구를 모두 충족시킨다. 크기는 작아지지만, 맛은 내 입맛에 꼭 맞는다.
Personal Pan Pizza Hut, Pizza H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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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xploretock.com/personalpanpizzahut 10일 17일부터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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