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인 코페르니(coperniparis.com)가 3월 4일, 우주를 주제로 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중에서도 99%의 공기와 1%의 유리로 만들었다고 소개한 에어 스와이프 가방(instagram.com/p/C4Ftm7Htob_)은 미국항공우주국의 나노 소재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인 실리카 에어로겔로 만들었다. 별먼지를 잡기 위해 만든 소재로 높은 열과 강한 압력에도 견딜 수 있다. 반투명의 가방은 우주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표현한다.

The Air Swipe Bag, Coperni and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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