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플로어 플랜(Open Floor Plans)은 벽이나 칸막이와 같은 공간 구분하지 않는 열린 구조로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공간 분할을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한국의 에스투빅터 디자인 스튜디오가 12월 20일, 비핸스(behance.net/gallery/187147059/Trolley-Display)에 등록한 쿠스템(arde.kr)을 위한 TV 스탠드(s2victor.com/trolley)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가구가 된다. 트롤리 디스플레이의 앞면은 55인치 TV를 보고, 뒷면은 책꽂이와 수납용으로 사용하는 선반이 있다. 바퀴가 달려 있어서 쉽게 움직일 수 있어서 공간을 마음대로 구획하기에 좋다.


Trolley Display, S2VICTOR Design studio and Ku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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