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플로어 플랜(Open Floor Plans)은 벽이나 칸막이와 같은 공간 구분하지 않는 열린 구조로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공간 분할을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한국의 에스투빅터 디자인 스튜디오가 12월 20일, 비핸스(behance.net/gallery/187147059/Trolley-Display)에 등록한 쿠스템(arde.kr)을 위한 TV 스탠드(s2victor.com/trolley)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가구가 된다. 트롤리 디스플레이의 앞면은 55인치 TV를 보고, 뒷면은 책꽂이와 수납용으로 사용하는 선반이 있다. 바퀴가 달려 있어서 쉽게 움직일 수 있어서 공간을 마음대로 구획하기에 좋다.


Trolley Display, S2VICTOR Design studio and Kustem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미국의 식료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10월 한 달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6개 판매...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미국의 국가 디자인 스튜디오가 9월 29일, 연방 정부의 각종 서비스와 민원...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마블이 9월 30일, 슈퍼 히어로의 얼굴을 형상화...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
전통적인 컨설팅 업체나 언론 매체 외에 색상 전문 회사, 페인트 제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