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영상 제작자인 우바 버틀러(Oobah Butler)가 채널 4에서 방영되는 기록영화를 홍보하려고 판매하면 안 될 것 같은 음료를 아마존에 등록했다.
배송 기사들이 배송이 늦어지면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화장실에 갈 시간이 없어서 병에 소변을 봐야 할 정도라는 말은 유명하다. 그리고 물류 센터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를 공론화하기 이해 병에 오줌을 채워 아마존에 판매하기로 했다.
더 그레이트 아마존 하이스트는 4살과 6살 조카가 칼, 톱 등 성인들한테만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인공지능 비서인 알렉사를 이용해 간단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10월 18일에는 캐나다 잡지인 바이스에 소변 음료가 아마존에서 1위를 차지하기까지의 과정을 기고했다.
Release Energy and The Great Amazon Heist, Oobah Butler
http://channel4.com/programmes/the-great-amazon-heist
http://vice.com/en/article/z3mge3/selling-bottles-of-amazon-drivers-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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