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건축 디자인 회사인 모스트 아키텍처가 전기자동차 제조사인 차지 카(charge.cars)를 위해 주방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오픈 키친 레스토랑처럼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쇼룸과 사무실을 디자인해 5월 12일, RIBA 런던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런던 스톡리 클로즈에 있는 마이크로 팩토리(mo-st.com/projects/charge-cars)는 자동차 생산과 연구, 판매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R&D 시설이다.
맞춤형 전기자동차 생산에 최적화된 공장으로, 고객과 엔지니어가 원활하게 소통하며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제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자신의 차가 만들어지는 제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회사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갖는다.

Charge Cars R&D Facility, Most Architecture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미국의 식료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10월 한 달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6개 판매...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미국의 국가 디자인 스튜디오가 9월 29일, 연방 정부의 각종 서비스와 민원...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마블이 9월 30일, 슈퍼 히어로의 얼굴을 형상화...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
전통적인 컨설팅 업체나 언론 매체 외에 색상 전문 회사, 페인트 제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