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의 언론 매체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com/news/people-culture/trending-china/article/3227977/would-you-try-edgy-cliffside-china-cafe-offers-us55-cup-coffee-view-perched-200-metre-rock-face)에 의하면, 구이저우성 리보현에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다. 2019년에 개장했다가 코로나 대유행 기간에 폐점했다가 지난 6월부터 다시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최근 여행 붐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커피를 마시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절벽까지 이동해야 해서 398위안의 가격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 사진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유행과 함께 커피의 맛보다는 색다른 인증사진과 스릴 넘치는 체험을 원하는 관광객을 유치한다.

The Cliff Cafe, The Cliff Cafe(South China Morning Post)(2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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