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데님 상표인 리바이스트라우스가 2023년 F/W 시즌을 맞아 대표 상품인 501 청바지가 탄생한 지 150주년을 기념하며, 97% 식물 기반의 청바지(levi.co.kr/plantbased501)를 출시했다. 청바지는 오랫동안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받아왔지만, 근래 들어서는 염색과 후가공 과정에서 다량의 폐수를 발생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지속 가능한 의류 생산을 위해 100% 유기농 면을 사용하고 식물성 인디고 염색 기술로 폐수를 발생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청바지를 생산했다. 안쪽 주머니는 폐목재를 활용한 잉크로 인쇄했고, 백 패치 역시 석유화학제품이나 플라스틱을 전혀 포함하지 않는다.

Plant-Based 501, Levi's Stra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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