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음료 제조사인 바온이 4월 4일, 단 몇 초 만에 맛있는 맥주를 만들 수 있는 분자 맥주 프린터(baron.bar/press-release-one-tap.pdf)를 개발했다. 쓴맛, 단맛, 과일 향 등 맥주의 독특한 향미를 담은 화합물로 다양한 맥주와 무알코올 맥주 맛을 낸다. 물과 섞어서 즉석에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서 병이 필요하지 않으며, 운송과 보관에 대한 부담이 적다. 분자 요리는 음식의 핵심 요소를 압축해서 즐기는 요리를 가리키는데, 분자 맥주 역시 농축된 맥주 맛을 물에 희석에서 평소처럼 마실 수 있다.


One Tap, Bar.on(2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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