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매트리스 제조사인 10:피엠(10pm.com.au)이 길거리에 버려진 매트리스를 옥외 광고판처럼 사용했다. 호주에서만 매년 180만 개의 매트리스가 버려지는데, 오래 사용한 매트리스는 각종 세균과 박테리아가 득실거린다. 그래서 지나치게 오래 사용한 매트리스트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광고 문구를 인쇄했다. 그리고 자사의 깨끗한 매트리스를 선전했다. 쓸모를 다해서 버려진 매트리스 자체가 광고 메시지를 증명하는 도구가 된다.

Bed-verts, 10:PM & Howatson+Company(2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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