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혼다가 CONEXPO-CON/AGG 2023에서 대형 건설 현장에서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을 확보하는 3세대 자율 작업 차량(honda.us/HondaAWV)을 소개했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전기 자동차로 건설 작업을 지원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GPS, 장애물 감지 레이더 및 라이더, 원격 감시를 위한 카메라 등을 사용해 자율적으로 작동하거나 수동으로 원격 제어한다. 적재 용량을 2000파운드까지 늘렸으며, 더 빠른 속도로 더 오랜 시간 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Honda Autonomous Work Vehicle, Honda(2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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