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기자전거 제조사인 렉트릭 이바이크가 안전한 근거리 이동수단이 필요한 모든 계층 사람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세발전기자전거인 XP 트라이크(lectricebikes.com/products/xp-trike-graphite)를 2월 7일부터 선주문 받는다. 세발자전거는 보통 두발자전거를 타기 힘든 아주 어린애들이 탄다. 그런데 요즘에는 노인들이 늘어나면서 넘어져서 다칠 위험이 적은 세발자전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13.8인치의 낮은 높이와 넉넉한 용량의 배터리, 유압식 브레이크를 가지고 있으며, 최고 속도는 14mph다. 접어서 자동차 뒷좌석에 실을 수 있으며, 헬멧, 반려동물 트레일러, 자전거 자물쇠, 거울 등의 액세서리도 함께 판매한다. 균형감과 같은 운동 능력이 낮아지는 노인은 물론 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이다.

XP Trike, Lectric eB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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