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라면 제조사인 농심이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신라면 카페테리아 팝업 스토어(nongshim.com/promotion/notice/press_view?groupCode=003&groupId=650)를 운영한다. 작년 가을,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오에서 라면을 끓이는 과정을 가상현실에서 체험하는 신라면 분식점(Shin Ramyun Cafeteria)를 열고 천하제일 라면 끓이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것에 고무받아 가상현실 매장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한 것이다. 방문자는 매운맛 정도, 면발 종류, 건더기 수프 등을 취향대로 선택해서 신라면을 끓여 먹는다. 이외에도 상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포토존을 마련하고, 신라면을 이용한 상품도 판매한다.

Shin Ramyun Cafeteria, Nong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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