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아차 제조사인 글룩스킨드는 독일어로 행운과 어린이를 의미하는 단어를 결합한 이름이다. 모터가 달린 유아차인 엘라(gluxkind.com/products)는 인공지능을 동작한다. 이를테면 내리막길에서 어쩌다가 손을 놓쳐도 순간적으로 정차하므로 안전하다. 오르막길이나 울퉁불퉁한 길에서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을 만큼 밀어준다. 그리고 아이를 안아줘야 할 때는 주인을 따라서 이동해서 편리하다. 아이와의 외출은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질 수 있어서 긴장되고, 손이 모자란 경우가 많다. 적어도 아이를 태우는 유아차는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신경을 쓸 일이 없게 한다.

Ella, GlüxKind Technologies(20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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